일본, 아니 사이게임즈 특유의 모바일 게임의 문법을 콘솔 게임에 잘도 옮겨왔구나 싶은 인상적인 게임. 게임의 난이도가 어렵냐고 하냐면 본편 스토리…
레디 오어 낫 Ready or Not (2019)
오컬트와 호러, B급 감성의 위트가 약간 섞여 있는. 하지만 쌈마이한 포스터에 비해서 액션은 별로 없습니다. 속지 마시길.
기동전사 건담: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機動戦士ガンダム 閃光のハサウェイ キルケーの魔女 (2026)
이러니 저러니 해도 3부작의 중간이고, 아직 갈길이 멀긴 합니다. 키르케는 원래 마녀고, 제목이 뭐 저래 같긴 하지만, 그러려니 합시다. 어쨌든…